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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후니의 쉽게 쓴 시스코 네트워킹] Part 08.

Hodie! 2019. 5. 11. 21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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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Distance – Vector 라우팅 알고리즘에서의 문제점과 해결책.



- 문제점


 1. 시간
 
à 한 번 배운 라우팅 테이블을 계속 전달 

  à 업데이트가 모든 네트워크에 전달되는 시간(Convergence Time)이 많이 걸림.
   
à 루핑이 발생하게 됨.



 Ex)
업데이트 주기가 30초인 라우터 A 30초 후에 변경된 라우팅 테이블을 라우터 B에게 보내고 

      라우터 B는 다시 30초 후에 라우터 C에게 보내게 됨

à 라우터 C는 라우터 A가 라우팅 테이블 변화를 인지한지 60초후에 알 수 있게 됨.


Ø   라우터가 많아질수록 네트워크 변화를 인지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됨
문제 발생 시, 루핑이 발생하며 라우터가 제대로 라우팅 정보를 가지지도 못하고 업데이트도 느려지게 됨.


- 해결책

1.     Maximum Hop Count


à 최대 홉 카운트를 15로 규정하여 넘어가면 unreachable로 간주하고 flush time이 지난 후에 라우팅 테이블에서 삭제

15홉을 넘는 경로에는 도달할 수 없음
à 대규모 네트워크에서 사용 불가


2.     Hold down Timer


à 한 네트워크가 다운되면 붙어있는 라우터가 다른 라우터에게 다운 사실을 알림
 
à 그 정보를 받은 라우터는 다운된 네트워크에 대한 Hold down 타이머를 시작.
  
à 외부에서 해당 네트워크에 대한 라우팅 경로 정보를 받았을 때 원래 값보다 큰 값이 들어오면 무시

  Hold down카운터가 종료되거나 목적지에 대한 새로운 경로가 가지고있는 메트릭과 같거나 좋은 경로이면 업데이트를 받아들임.


Ø  Hold down타이머는 어떤 경로가 죽었다고 판단하면 

   이 경로에 대한 상태를 바로 바꾸는 것이 아닌, 일정 시간이 지난 다음에 바꾸는 식.


3.     스플릿 호라이즌(Split Horizon)


à 라우팅 정보가 들어온 곳으로는 같은 정보를 내보낼 수 없다는 의미로

    두 라우터 간의 루핑만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진 기술. 모든 라우팅 업데이트를 보내지 않는 것 아님.


Ø  전체 라우터 네트워크의 루핑을 이 기술만으로 막는 것은 어려움.


4.     라우트 포이즈닝(Route Poisoning)


à 네트워크가 다운되면 메트릭 값을 사용할 수 없는 값인 16으로 변경. 다운된 네트워크를 먼저 무한대치로 바꾸어 버리는 방식.
à 라우팅 테이블에서 지워버렸다가 잘못된 라우팅 정보를 받는 일을 미리 막을 수 있는 효과.


5.     포이즌 리버스(Poison Reverse)
à 스플릿 호라이즌의 변형. 포이즌 리버스 업데이트를 사용한 스플릿 호라이즌이라고도 표기.
    라우팅 정보를 되돌려 보내기는 하지만 이 값을 무한대 값으로 쓰는 방식


à 경로의 정보를 아주 없애는 것보다 무한대 홉 값을 포함해서 라우팅 업데이트를 하게되면
    모든 라우터들은 실수로 잘못된 경로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를 줄일 수 있음

à 중요한 점은 스플릿 호라이즌은 포이즌 리버스 기능 유무에 상관없이
    라우팅 루프를 자기 라우터랑 붙어있는 인접 라우터에서만 방지 가능
.



Ø  어느 하나만의 루핑 방지법이 아닌 여러가지 방식을 적절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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